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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복 신임 회장 인터뷰(5.14) (사)동대문패션타운관광특구협의회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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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dmin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20회   작성일Date 24-06-05 10:32

    본문

    ▲(사)동대문패션타운관광특구협의회 김영복 신임 회장

    “동대문패션타운 활성화를 위해서는 각 상가 대표의 적극적인 참여와 단합이 중요”


    “동대문패션타운 활성화를 위해서는 각 상가 대표들이 최대한 많이 참여하고 단합을 해서 대책을 마련 하고 실행이 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야 합니다.”

    동대문패션타운관광특구협의회는 지난 5월 14일 테크노상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12대 회장에 평화시장(주) 김영복 회장을 선임했다.
    김영복 회장은 협의회 회장 제안을 받고 고민을 많이 했으나 침체되어 있는 동대문패션타운 활성화를 위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수락했다.

    5월 27일 평화시장 사무실에서 만난 김 회장은 취임 소감과 각오로 협의회를 구성하고 있는 상가 대표들의 단합과 미 참여 상가 대표들의 관심을 강조했다. 관광특구협의회에는 얼마 전까지 32개 상가 대표들
    이 대부분 대의원으로 참여했으나 코로나19를 거치며 지금은 20여개 상가 대표들만 활동하고 있다.
    “6월 한 달간은 그룹별로 나누어 상가 대표들을 모두 만날 생각입니다. 동대문패션타운이 현재 안고 있는 문제점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협의회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그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향후 협의
    회 운영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김 회장은 올해가 침체 국면에 빠져 있는 동대문패션타운이 활로를 모색할 수 있는 중요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미 공병단 이전에 따른 부지 개발,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주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등 굵직
    한 사업들이 시행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미 공병단 부지 개발과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를 비롯해 국립의료원 이전, 경찰기동대 이전 추진 등 동대문패션타운을 둘러싼 대형 사업들이 잇따라 진행되면서 향후 몇 년간 상당한 변화가 예상됩니다. 이럴 때
    일수록 동대문패션타운의 주체인 점포 소유주들과 직접 장사를 하는 상인들의 역할이 크다고 봅니다. 그리고 협의회는 이들의 목소리를 관계 기관에 잘 전달하는 매개체로서 동대문패션타운 활성화에 기여해야
    합니다.”

    상권 활성화 대책 마련해 관계 기관에 지속 건의 쇼핑객 관광객 많이 올 수 있도록 환경 조성 노력

    김 회장은 동대문패션타운의 대표 전통시장인 평화시장 관리운영회사인 평화시장(주) 대표를 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역임했다.
    재임 기간 동안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젊은 상인들을 유치해 공실률을 낮추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멋슐랭’을 오픈해 온라인 시장을 공략하는 등 변화를 시도해 주목을 받았다. 김 회장의 이 같은 성과는
    현재 동대문패션타운의 가장 큰 문제인 공실률을 낮추는 해법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평화시장(주) 대표 재임 시절 공실률을 낮출 수 있었던 것은 젊은 층 공략을 위해 온라인 쇼핑몰 운영업체를 집중 공략하고, 매장을 창고형 매장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발상의 전환을 시도한 것이 주효했습니다. 입점 품목도 의류만 고집하지 않고 화장품, 건강식품, 액세서리 등 다양화 한 것도 도움이 됐습니다. 이제는 협의회 차원에서 동대문패션타운 전체 공실률을 낮출 수 있도록 노력할 생각입니다.”
    동대문패션타운은 국내 최대 패션산업 집적지로 K-패션의 발신지이기도 하다. 사드와 코로나19 등을 거치며 현재 많이 침체되어 있지만 여전히 32개 상가, 2만여 점포에 10만여 명의 종사자가 동대문패션
    타운을 일터로 삼고 있다. 관광특구협의회는 이들을 대변하면서 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된다는 것이 김 회장의 생각이다.
    “동대문패션타운이라는 수레는 점포 소유주들과 상인이라는 두 바퀴가 잘 굴러갈 때 유지, 발전된다고 봅니다. 관계 기관도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말고 양쪽 수레가 잘 굴러갈 수 있도록 정책을 펼쳐주었
    으면 좋겠고요. 상권 활성화를 위한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먹거리, 놀거리, 즐길거리를 많이 마련해 쇼핑객과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환경을 조성해야겠죠.
    앞서 말씀드린 대로 상가 대표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의견을 청취하고 방법을 모색해 나갈 생각입니다.”

    디스토리 동대문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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